뉴럴하이웨이-낄낄상회, 감동배달꾼 업무협약 체결

– 감정대리인 찾는 2030을 위한 방탄금고 영상각인 주얼리 제공 ( 2021. 10. 01, 패션비즈)

http://www.fashionbiz.co.kr/TN/?idx=187039

뉴럴하이웨이와 인기 개그맨 그룹인 낄낄상회 임종혁, 장윤석은 지난 28일 오후 강남 더원뷰티아카데미에서 방탄금고 영상각인 주얼리 티아레를 통한 2030세대의 감동 확산을 위해 상호협력을 다짐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개그맨은 주문자의 전달 메시지를 읽고, 이 장면을 촬영하여 주얼리에 담아 전달한다. ‘감동배달꾼’은 새로운 개념의 감정대리인이라 할 수 있고, 서비스를 원활히 제공하기 위해 본 협약을 체결하였다.

감정을 직접 드러내지 않는 2030이 늘어나고 있다. 디지털 소통에 익숙한 2030은 자신의 감정을 대신 표현해주는 새로운 매체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의 저서 ‘트렌드 코리아 2019’에서는 이를 ‘감정대리인’이라고 정의하기도 하였다. 다른 대상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대리 전달하는 이른바 ‘감정 표현의 외주화 혹은 감정의 아웃소싱’ 개념인 셈이다.

뉴럴하이웨이는 감정대리인을 주얼리에 접목시켜 ‘방탄금고 영상각인 주얼리 티아레’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이는 감정대리인의 새로운 매체로 2030커플에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선물은 받은 사람은 언제든지 스마트폰 화면에 저장된 영상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한 IT서비스와 아날로그 감성 그리고 주얼리가 결합되어 감정대리인, 주얼리 마켓에 뉴페이스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여기에 뉴럴하이웨이는 낄낄상회를 필두로 뚜루공주 조수연, 걸깝스 장하나 등 이 합류한 새로운 서비스로 ‘감동배달꾼’을 시작하도록 한다. 이전에는 주문자가 직접 영상을 촬영하여 주얼리에 넣어 전달했다면, 새로운 ‘감동배달꾼 서비스‘는 개그맨이 사연이나 메시지가 담긴 편지를 읽고, 촬영하여 주얼리에 담아 주는 이야기마저 아웃소싱하는 신개념 ‘감동배달꾼’이 탄생한 것이다.

2020년 ‘국내 최고 인기 뮤직비디오’ ‘국내 최다 조회 동영상’ ‘국내 최다 구독자 수 증가 채널’ ‘국내 가장 많이 성장한 채널’ 순위가 발표되었는데, ‘낄낄상회’ 채널이 무려 3개 부문에 랭크된 인기 개그맨이다.

패션전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모예의 프로젝트에 영상 메시지 골드바로 ‘감동배달꾼’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주문자는 편지를 보내며, 개그맨을 선택하면, 개그맨이 읽고, 장면을 촬영하여 골드바 펜던트에 담아 제공한다. 골드바 펜던트에는 QR코드가 레이저 각인 되어 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코드스파클로 이를 인식시키고, 주문자가 지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하게 되면 감동배달꾼 녹화영상이 스트리밍으로 재생되게 된다. 이 프로젝트를 위하여 크라우드펀딩에 특화된 기획 전문기업인 타미리스가 모예 프로젝트를 전담하도록 하였다.

뉴럴하이웨이 최경호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안전하게 지키면서 이야기를 품은 방탄금고 영상각인 주얼리를 적극보급하며,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전달할 감동배달꾼의 시작을 개그맨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 보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아날로그 감성과 인공지능 디지털 기술이 함께하는 감정대리인계의 아이콘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낄낄상회 장윤석, 임종혁 유투버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뉴럴하이웨이와 함께 세상에 감동을 전달하는 감동배달꾼을 시작하게 됨에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감동을 전하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뉴럴하이웨이 최경호 대표와 뉴럴하이웨이 유하진 이사, 뉴럴하이웨이 이사겸 더원뷰티아카데미 이선희 원장, 낄낄상회의 장윤석, 임종혁 개그맨이 참석하였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서 양측은 수 많은 감동이 담긴 이야기들을 주얼리 및 각종 상품에 담아 세상에 전달하기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뉴럴하이웨이,
㈜비욘드이엔티와 업무 협약

세상을 보는 시선 뷰어스 (박진희 기자 승인 2020.11.27 11:18)
http://www.theviewers.co.kr/View.aspx?No=1360056

디지털 영상은행 칸을 운영하는 뉴럴하이웨이가 엔터테이너, 셀럽, 아이돌그룹 멤버 및 엔터테인먼트사의 영상컨텐츠를 안전하게 디지털 금고에 보관/유통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비욘드이엔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 아이돌 그룹의 유럽과 아프리카 남미 등 해외 투어와 프로모션 전문회사인 ㈜비욘드이엔티와 유럽법인 Beyond Enterprise는 K-POP 관련 공연과 프로모션 제작시 제작되는 모든 굿즈에 뉴럴하이웨이 기술을 적용해 디지털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프라이버시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적극협력 하기로 하였다.

이는 특히 영상유출 등에 따른 폐해, 범죄가 폭증하고 있는 이때, 셀럽 전문 특화된 디지털 영상 금고 및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금고 주인만이 내용을 열람할 수 있는 특수한 디지털 영상 은행 서비스를 셀럽에 제공하기로 한다. 유출로 인한 범죄 이전에 유출 자체를 막는 안전 금고 및 은행 서비스를 통하여 범죄로부터의 원천 차단을 목표로 관련 서비스 일체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에 따라 뉴럴하이웨이의 디지털 영상은행 “칸”의 서비스는 개인, 엔터테인먼트, 영화사 등 각 분야별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욘드이엔티의 글로벌 네트웍을 적극 활용하여 Digital Video Bank의 특화 서비스를 세계에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비욘드이엔티의 K팝 글로벌 네트웤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국내외 유명 셀럽의 개인 프라이버시 영상 컨텐츠를 안전하게 보관/관리하며, 회사 보유 영상을 굿즈와 결합시켜 굿즈 구매자만 스트리밍 영상 시청이 가능한 영상굿즈 또한 올 12월부터 팬들에 선보이기로 했다.



뉴럴하이웨이 최경호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영상금고를 적극보급하며, 영상유출로 인한 폐해를 방지하는 협력을 ㈜비욘드이엔티와 유럽법인 비욘드엔터프라이즈와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 연예인, 아이돌그룹의 멤버, 혹은 엔터테인먼트 사가 중요한 영상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 보이겠다”고 말했다.

여기에 ㈜비욘드이엔티와 유럽법인 비욘엔터프라이즈를 이끌고 있는 김성광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뉴럴하이웨이와 함께 컨텐츠 보안은 물론 보다 차별화된 굿즈를 개발, 유럽은 물론 아프리카, 남미등 해외 팬들에게 선 보일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콜라보를 통해 다양한 공연 컨텐츠와 굿즈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럴하이웨이와 ㈜비욘드이엔티는 ㈜비욘드이엔티가 진행중인 언택트 콘서트에 참여하는 가수들의 영상을 촬영하고, 다양한 굿즈에 접목 시켜, 굿즈를 구입한 팬만이 스마트폰으로 이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영상 각인 굿즈를 지속적으로 출시, 코로나로 인하여 콘서트 참여가 어려운 상황에 셀럽과 팬의 새로운 소통을 늘려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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